B형간염자와 함께 사는데 화장실 소독으로 전염 가능할까요?
B형간염자와 같이사는데 화장실을 매번 락스와 에탄올등으로 소독하면서 사는데 전염안될까요? 혹시 먹던식기그릇이나 음식을 먹어도 전염되나요?
B형간염자와 같이사는데 화장실을 매번 락스와 에탄올등으로 소독하면서 사는데 전염안될까요? 혹시 먹던식기그릇이나 음식을 먹어도 전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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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는 혈액, 상처로 나오는 진물 같은 체액, 질 분비물, 정액, 침 등을 통해서 전파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의 접촉, 예를 들어 식기나 음식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는 전염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화장실을 락스와 에탄올 등으로 소독하는 것은 B형 간염 전염을 막는 데 직접적인 효과는 없지만, 다른 감염병 예방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B형 간염자와 함께 생활할 때는 다음과 같은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피부나 점막에 상처가 없으면 바이러스가 있어도 감염되지 않으며, 상처가 없는 입이나 질은 바이러스가 있는 침이나 정액이 들어와도 감염되지 않습니다. 성인 위장에서는 바이러스가 죽기 때문에 먹어서 감염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예방 조치를 지키면 B형 간염 전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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