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3 진단 후 원추절제술 4일차, 외래 진료 후 소독 및 항생제 필요한가요?
CIN3 진단 받고 대학병원에서 원추절제술 받은 지 4일차 입니다. 분비물은 물처럼 나오다가 아주 약간 노리끼리한 분비물이 조금씩 나옵니다. 질문1) 2주 후 외래 진료만 예약돼있고 중간에 소독을 받으라는 안내가 없던데, 로컬이라도 가서 소독을 받는 게 좋을까요? 질문2) 그리고 항생제를 처방 안하기도 하나요? STD 12는 모두 음성입니다.
CIN3 진단 받고 대학병원에서 원추절제술 받은 지 4일차 입니다. 분비물은 물처럼 나오다가 아주 약간 노리끼리한 분비물이 조금씩 나옵니다. 질문1) 2주 후 외래 진료만 예약돼있고 중간에 소독을 받으라는 안내가 없던데, 로컬이라도 가서 소독을 받는 게 좋을까요? 질문2) 그리고 항생제를 처방 안하기도 하나요? STD 12는 모두 음성입니다.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산부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CIN3 진단 후 원추절제술을 받으신 후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원추절제술 후 분비물이 나오는 것은 정상적인 회복 과정의 일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비물의 색깔이나 양, 냄새 등에 변화가 있다면 감염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질문1) 대부분의 경우, 원추절제술 후 특별한 소독 절차 없이 자연스러운 치유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병원에서 별도의 소독을 받으라는 지시가 없었다면, 특별한 증상이 없는 한 굳이 로컬 병원을 방문하여 소독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분비물의 색이나 양에 변화가 있거나, 불편함이나 통증이 있다면 조기에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2) 항생제 처방은 수술 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일부 환자에게 이루어질 수 있지만, 모든 경우에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STD 검사 결과가 음성이고, 수술 중 감염의 위험이 낮다고 판단되면 항생제를 처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감염의 징후가 나타나거나 의사가 감염 위험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에 항생제를 처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분비물의 변화나 다른 증상이 걱정된다면 예정된 외래 진료 전에 병원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진의 조언을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그리고 원추절제술 후 약 6주가 지나야 상처가 아물게 되며 그동안 분비물이 많이 나오게 되고 간혹 출혈이 생길 수도 있는데 수술 전 이런 과정에 대해서 병원에서 미리서 설명을 해주셨을 수도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cin3에서 원추절제술을 2-3회 받고도 반복적으로 재발을 하면 자궁경부암은 아니지만 cin3에서 자궁적출을 해야하는 상황인건가요?
여성질환경부암 검사에서 hpv바이러스 59번이 발견되고 세포이상으로 조직검사까지 다 하였는데 cin1이 나왔고 HSIL검사 결과가 아직 안나왔다고 결과를 보고 원추절제술을 해야할수도 있다는데 cin1 단계에서도 원추절제술을 하나요...?
성 고민성병질염상피세포 결과 cin1 였으나 조직검사 결과는 cin2가 나왔습니다 고위험군인 hpv 16번이 나오기도 나왔고, 작년 건강검진 상에서는 자궁경부쪽 문제가 없었는데 혹 원추절제술 이후 조직검사 시 cin3 혹은 그 이상, 아니면 병변 제거 후에도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을까요?
산부인과자궁경부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