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여성, 난소낭종 진단 후 노란색 냉과 냄새 변화, 원인은 무엇일까요?
18세 여성이구요 난소낭종 있다는 진단 받은 적 있어요 오늘 냉 상태가 좀 이상해서요 속옷에 묻은 걸 보니 노란색이었고 냄새도 평소랑 좀 달라요 콧물같이 늘어나면서 살짝 뭉쳐있는? 투명한 냉도 나왔어요 배란기까지는.이틀정도 남았는데 원인이 뭘까요?ㅠ.
18세 여성이구요 난소낭종 있다는 진단 받은 적 있어요 오늘 냉 상태가 좀 이상해서요 속옷에 묻은 걸 보니 노란색이었고 냄새도 평소랑 좀 달라요 콧물같이 늘어나면서 살짝 뭉쳐있는? 투명한 냉도 나왔어요 배란기까지는.이틀정도 남았는데 원인이 뭘까요?ㅠ.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투명한 냉은 특별하게 몸에 이상이 없는 건강한 여성도 경험할 수 있는 정상 분비물 중 하나인데, 냉 색깔이 노란색에 평소와 다르게 냄새도 난다면 질염 등이 원인일 수 있어요. 배란기에 배란점액이라 하여 계란 흰자와 같은 점성이 있는 질 분비물이 나올 수 있지만 색이 노랗고 냄새가 있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아요. 가까운 산부인과로 내원해 보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다양한 질염 증상에 따른 종류, 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아봤어요. 질염 증상인지 긴가민가 했다면 읽어보세요.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콘돔을 끼긴했는데 다 샌거같아요.. 질내 사정인지 외사정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불안해가지고ㅠ 보통 이런경우는 질염같은걸까요 아니면 착상초기증생일까요..? 냉이 엄청 나오긴 했었어요 ㅜ ㅜ
사후피임약 복용 후부터 노란색 냉과 덩어리, 가려움, 악취가 생겼는데 왜 이런걸까요 ㅠㅠㅠ
자궁경부암 검사를 했었는데 반응성 세포 변화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가려움도 조금 있고 지금이 배란일일지만 노란색 냉과 투명하고 묽은 냉들이 평소보다 많고 갈색이지만 붉은끼가 도는 갈색피가 나왔어요 혹시 자궁경부암으로 발생할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