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내 하얀 분비물과 칸디다질염 가능성은?
약 이주전 성기삽입은 아니고 손가락으로 삽잊하고 애무해줬습니다 이주 지난 지금, 약간 질 건조가 느껴지고 질을 카메라로 보니 하얀색 냉같은게 있는 걸 봤습니다 곧 생리를 시작하려고 해서 냉이 잇는걸까요 아니면 이주 전 경험때문에 칸디다질염에 걸린건가요ㅠ 이주 만에 걸릴수도있나요? 최근 5일 정도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어서 잠을 많이 못 잤습니다
약 이주전 성기삽입은 아니고 손가락으로 삽잊하고 애무해줬습니다 이주 지난 지금, 약간 질 건조가 느껴지고 질을 카메라로 보니 하얀색 냉같은게 있는 걸 봤습니다 곧 생리를 시작하려고 해서 냉이 잇는걸까요 아니면 이주 전 경험때문에 칸디다질염에 걸린건가요ㅠ 이주 만에 걸릴수도있나요? 최근 5일 정도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어서 잠을 많이 못 잤습니다
1개의 답변
질문자님의 상황이 불안하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하얀 분비물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칸디다 질염은 아닐 수 있습니다. 칸디다 질염의 전형적인 증상은 덩어리진 흰색의 불투명한 냉(두부찌꺼기나 치즈 덩어리 같은 형태)과 함께 심한 가려움, 따가움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면역력을 저하시켜 칸디다 질염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생리 직전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질 분비물의 양과 질감이 변할 수 있어 정상적인 생리 전 분비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2주 전 성적 접촉으로 인한 칸디다 질염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가려움이나 따가움 같은 다른 증상이 없다면 정상적인 분비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분비물이 계속되거나 가려움, 따가움, 냄새 등의 추가 증상이 나타난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