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터·심초음파·혈액검사로 부정맥 위험 평가 신뢰해도 되나요?
특정한 환경, 자세에서 발생되는 부정맥(심장 벌렁거림, 쿵! 하는 느낌)의 위험도를 평가하기 위해 홀터 검사을 시행하고, 기기를 부착한 후 부정맥을 유발시키기 위해 특정한 환경, 자세를 취해 홀터 검사 중 부정맥(심장 벌렁거림, 쿵! 하는 느낌)이 발생하였고, 추가적으로 심장초음파와 혈액검사까지 한 경우는 검사 결과의 신뢰성이 어느 정도 되나요? 이 정도 검사했음에도 아 발견하지 못한 숨겨진 위험이 있으면 어떡하지, 돌연사를 하면 어떡하지 걱정이 있다면 이것은 과도한 걱정인가요? 3가지 검사 결과를 신뢰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심전도에서 부정맥 파형이 잡히고, 심장초음파, 혈액검사를 하면 거의 대부분의 위험한 심장 질환은 진단할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