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점막 손상 시 식사 타이밍이 회복에 영향을 미치나요?
개인적으로, 식사를 하고 소화를시켜서 mmc까지 와서 위가 싹 비워진상태로 위를 휴식시키며 회복을 가속화하는게 더 빠르게 위장병으로부터 회복되는 방법이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음식섭취시 위에 약간의 통증감이 느껴지는 정도의 점막상태에서는 오히려 배가 많이 비워질때까지 기다리는 과정에서 더 높은 순수위산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다시 상처난 점막이 공격당할수 있으므로 차라리 완전히 배가 고프기전이라도 음식을 넣어 위산으로부터 완충된상태에서 회복되기를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음식물이 들어가고 위장의 기계적운동이 일어나는 와중에도 위의 점막이 치료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