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근무 중 선팅지 창문으로 자외선 차단되어 선크림 필요한가요?
카페에서 근무하는데 정면이 다 통 창문입니다. 그런데 선팅지 자외선 99프로 막아준다는데 선크림 안발라도 될까요? 창문으로 썬팅했으면 자외선 차단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백열등이나 형광등때문에 발라야할까요?
카페에서 근무하는데 정면이 다 통 창문입니다. 그런데 선팅지 자외선 99프로 막아준다는데 선크림 안발라도 될까요? 창문으로 썬팅했으면 자외선 차단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백열등이나 형광등때문에 발라야할까요?
1개의 답변
카페에서 근무하시면서 선팅지로 처리된 창문이 있다면, 그 창문은 자외선을 상당 부분 차단해주기 때문에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의 위험은 현저히 낮아집니다. 선팅지가 자외선을 99% 차단한다고 하면,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자외선에 대해서는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실내 조명, 예를 들어 백열등이나 형광등에서 나오는 자외선은 매우 미미하여, 이로 인해 선크림을 바를 필요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내에서도 피부층에 투과되는 자외선이 있을 수 있으므로, 피부가 민감하거나 실내외를 자주 오가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보호를 위해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선팅된 창문이 자외선을 99% 차단한다면, 실내에서 근무하는 동안에는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되지만, 외출 시에는 피부 보호를 위해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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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 오전에 바르면 자외선에 피부가 탄다는대 선크림만 충분히 덧바르면 괜찮지 않을까요? 그리고 선크림전에 바세린으로 수분증발을 차단했다면 보습을 중간중간 해 줄 것없이 선크림만 중간중간 덧 바르면 돼지 않을까요?
피부과피부에 립스틱 바르듯이 바르는 스틱형 선크림과 피부에 크림을 짜서 펴 바르는 일반형 선크림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외선차단 효과는 어떤게 더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1년 전에 회사에서 받았던 선크림을 안 쓰다가 1주일 전부터 쓰고 있는데 궁금하네요.
피부과제가 워터+스웨트프루프 기능이 있는 선스틱을 사용 중인데 선스틱만으로 화장하니까 얼굴 색 보정이 안 돼서 원래 쓰던 프루프 기능은 하나도 없는 미백 선크림을 사용한 후에 덧바르는 걸 선스틱으로 발라줘서 워터+스웨트프루프 기능을 기대해보려 하는데요, 일반 선크림 위에 선스틱을 바르면 워터+스웨트 프루프 기능이 원할하게 작용이 되나요? 어디서 같은 자차끼리 사용을 안하면 자외선 차단률이 오히려 더 떨어진다고 그래서요. 미백 선크림이랑 선스틱이 무슨 자차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물이랑 땀, 습기로부터 자외선을 지키고 싶어서 초기에는 미백선크림을, 화장 후에는 5중프루프 선스틱으로 덧발라주려 하는데 이렇게 사용해도 자외선 차단이 원활하게 잘 될까요?
피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