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에서 표적치료제 사용 확률은?
대장암 표적치료제사용할수 잇는확률
대장암 표적치료제사용할수 잇는확률
1개의 답변
대장암에서 표적치료제 사용 가능성은 환자의 종양 특성과 유전자 변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대장암의 경우, 주로 KRAS, NRAS, BRAF 등의 유전자 변이 여부를 검사하여 표적치료제 사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특히 KRAS와 NRAS 유전자에 변이가 없는 경우(야생형)에는 EGFR 억제제 계열의 표적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장암 환자의 약 40-50%는 KRAS/NRAS 야생형으로, 이들은 EGFR 표적치료제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약 8-10%의 환자는 BRAF 변이가 있어 BRAF 억제제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MSI-H(고빈도 현미부수체 불안정성) 또는 dMMR(DNA 불일치 복구 결핍) 특성을 가진 환자들에게는 면역항암제 사용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표적치료제 사용 가능성은 개인의 종양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정확한 확률은 유전자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따라서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는 치료 옵션을 논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폐암 진단 후 항암치료하시다가 꼬리뼈쪽으로 암이 다시 전이돼서 표적치료제로 젤코리 항암약을 복용중인데요 통증이 너무 심해서 이부프로펜계열 진통제 복용해도 될까요?
통증기타통증레테브모(항암 표적치료제)를 환자가 아닌 일반인이 오복용 했을때 문제 있을까요?
내과보조항암으로 표적치료제 복용 중인데 폐렴이 걸리면 표적치료제 복용을 잠시 중단해야하나요? 아니면 계속 복용해야하나요?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