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에서 표적치료제 사용 확률은?

장OO • 2026.01.10

대장암 표적치료제사용할수 잇는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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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1.10

    대장암에서 표적치료제 사용 가능성은 환자의 종양 특성과 유전자 변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대장암의 경우, 주로 KRAS, NRAS, BRAF 등의 유전자 변이 여부를 검사하여 표적치료제 사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특히 KRAS와 NRAS 유전자에 변이가 없는 경우(야생형)에는 EGFR 억제제 계열의 표적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장암 환자의 약 40-50%는 KRAS/NRAS 야생형으로, 이들은 EGFR 표적치료제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약 8-10%의 환자는 BRAF 변이가 있어 BRAF 억제제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MSI-H(고빈도 현미부수체 불안정성) 또는 dMMR(DNA 불일치 복구 결핍) 특성을 가진 환자들에게는 면역항암제 사용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표적치료제 사용 가능성은 개인의 종양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정확한 확률은 유전자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따라서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는 치료 옵션을 논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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