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진균제 복용 후 간수치 검사 전 약을 중단해도 괜찮을까요?
모낭염때문에 항진균제 복용을 한달동안 하는 중이었는데 이번에 약을 다 먹은 김에 간수치 검사를 하려고 합니다. 가족이 간수치가 너무 걱정된다면서 간수치 검사하기 전까진 약을 복용하지 마라고 하는데 오늘이 목요일이면 다음주 화요일에 간검사를 하려고 합니다.1.그러나 지금 아직 모낭염이 조금 남아있는데 항진균제 복용을 끊으면 다시 막 심해지지않을까요?2.간검사를 하고 간수치 검사결과가 나오기전까지 항진균제 복용을 중단할 것 같은데 그러면그 사이에 항진균제에 내성이 생겨서 다시 복용하기 시작할때 효과가 적거나 없을까요?3.그렇다면 이런 경우에는 항진균제의 종류를 바꿔서 복용해야할까요? 이트라코나졸 복용중이었습니다.4.이트라코나졸 복용하는데 하루 두번 최소 2주이상은 복용했는데도 모낭염이 완벽히 사라진게 아니고 오늘 아침에 보니 티트리 바르면서 가라앉고 있던게 티트리 바르니 다시 살짝 올라왔는데 이렇다면 이트라코나졸이 효과가 없는걸까요? 보통 이정도로 복용했는데 효과가 없으면 다른진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