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가다증후군 환자에게 인공심장 삽입 가능한가요?
익명 • 2024.09.12
브루가다증후군이 있을 경우 심정지 대비해서 삽입형 제세동기말고 인공심장을 넣응 수도 있나요?
내과
브루가다증후군이 있을 경우 심정지 대비해서 삽입형 제세동기말고 인공심장을 넣응 수도 있나요?
브루가다증후군 환자에게 인공 심장 박동기를 삽입하는 것은 일반적인 치료 방법이 아닙니다. 브루가다증후군은 심장의 전기적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삽입형 제세동기(ICD)를 통해 심정지를 예방하고 심장 리듬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데 효과적인 치료를 합니다. 인공 심장 박동기는 심박수가 정해진 속도 이하로 떨어질 때 심장근육으로 충동을 보내 심장 박동을 유지하도록 돕는 장치이며, 이는 심장 박동이 너무 느려지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반면, 인공심장(심장 이식)은 주로 말기 심부전 환자에게 시행되는 매우 심각한 상황에서 고려되는 치료법입니다. 따라서 브루가다증후군이 있는 경우에는 삽입형 제세동기 사용이 더 적절하며, 심정지 대비를 위해 인공심장을 삽입하는 것은 일반적인 절차가 아닙니다.
꼭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