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혈 수치가 병원마다 다른 이유는?
혈액 검사로 빈혈 관련 수치를 봤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빈혈도 영양 섭취랑 관련이 있지 않나요? 평소에 뭐든 먹을 것을 섭취도 잘 안하시고 그러시는 어르신이 약간 어지럽다고 하셔서 평소 뭘 이것저것 드시는 것도 없고 밥도 하루에 한끼조차도 매일을 그렇게 잘 안드시려고 하시기도 하시니까 빈혈이 의심되어 병원 가서 혈액 검사를 했는데 12가 정상 수치인데 오히려 더 높은 수치인 14가 나왔다고 해서 검사 결과가 제대로 나온건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음식을 잘 안드시건 잘 드시건 관계없이 원래 빈혈 수치가 높은 사람이 있는건가요? 어떤 사람도 병원에서 10인가 11인가 정상에 가깝다고 괜찮다고 했는데 하루 뒤 다른 병원 가니 7인가 8인가 나왔다던데 하루만에 빈혈 수치가 차이나게 떨어질 수도 있는건가요? 하루만에 진짜 수치가 떨어진걸까요? 아니면 병원마다 검사 결과 차이가 있는건가요? 원래 보통 혈액 검사나 소변 검사는 병원마다 검사 결과가 큰 오차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