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검사 결과, 비정형 상피세포와 고위험군 바이러스 발견 시 2년 내 세포변형 가능성?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비정형 상피세포가 발견됐고, hpv 검사에서 16번이랑 다른 고위험군 바이러스들이 2개 더 나왔는데 이 경우에는 바이러스들이 2년안에 자연소멸이 안되고 계속 세포변형을 일으키는건가요?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비정형 상피세포가 발견됐고, hpv 검사에서 16번이랑 다른 고위험군 바이러스들이 2개 더 나왔는데 이 경우에는 바이러스들이 2년안에 자연소멸이 안되고 계속 세포변형을 일으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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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검사에서 비정형 상피세포가 발견되고 HPV 고위험군 바이러스가 검출된 경우, 바이러스가 자연 소멸되지 않고 세포 변형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HPV 16번은 자궁경부암과 관련된 고위험군 바이러스 중 하나로, 지속적인 감염 상태를 유지할 경우 세포 변형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경우에 세포 변형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일부는 면역 체계에 의해 자연 소멸될 수 있습니다. 대개는 저위험군 바이러스로 일과성 감염으로 시간이 지나면 소실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 고위험군 바이러스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감염상태를 유지하여 자궁경부암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추적 검사와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위험군 바이러스 보유 중이시라면 특별한 소견이 없다면 약 2년 간 6개월 주기로 추적관찰을 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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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검사를 비정형 상피세포가 나오고, hpv 16번과 같은 고위험군이 검출되었는데. 보통 조직검사를 했을 때 음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어느정도 될까요? 몇 퍼센트의 사람들이 음성이 나오나요?

자궁경부암 비정형 상피세포 변형이 일어났고 hpv 바이러스 16, 39, 56, 82번에 감염됐습니다. 작년에는 정상이였는데 올해 갑자기 세포변형이 일어난거면 몇년안에 암으로 갈 가능성이 클까요?

국가검진에서 비정형상피세포나와서 자궁경부암검사랑 hpv검사 다시했는데 또 비정형상피세포(일반) 나오고 Hpv 52,56번 고위험군 나왔어요ㅠㅠ 검색해보니 확대촬영과 조직검사해야한다는데 제가 검사한 병원에선 3개월뒤 재검하라는데ㅠㅠㅠ 찾아보니 비정형상피세포(일반) 이어도 조직검사나 홧대촬영하면 이형성증 1,2나올수도 있다하는데 다른데가서 다시 검사를 처음뷰터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다른병원가서 조직건사 확대촬영만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3개월뒤에 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