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소음순에 흰색 돌기가 생겼다가 사라지는 증상으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증상을 살펴보면, 통증이나 가려움이 없고 위생 관리 후 증상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양상은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음순 부위는 습하고 분비물이 많은 곳이라 피지선 분비물이 쌓이거나 일시적인 염증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성병의 경우 일반적으로 질 분비물, 외음부 소양감, 작열감, 성교통, 배뇨통, 외음부 및 질의 홍반, 부종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통증이나 가려움이 없고, 위생 관리 후 증상이 사라졌다는 점에서 성병의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 보입니다.
이미 매독과 AIDS 검사를 받으셨고, 금전적 여유가 없으시다면 우선 그 결과를 확인하신 후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경우에 추가 검사를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양상이라면,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시고 면 소재의 통풍이 잘 되는 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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