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상복부 묵직한 느낌, 지방간과 음주 후 검사 결과 관련 질문
평소에 음주를 자주하고 17시에 소주를 마시고 과식후 위염이 생겨 다음날 새벽 2시에 응급실 방문후 피검사와 CT검사를 했는데 CT에는 지방간이 있었고 피검사는 AST가 220, ALT가 118이 나왔습니다. 혹시 음주후 7시간후에 검사해서 이런결과가 나온걸까요? 절주를 하면 정상으로 내려가나요? 그리고 오른쪽 상복부가 묵직한느낌이 있는데 지방간 때문일까요?
평소에 음주를 자주하고 17시에 소주를 마시고 과식후 위염이 생겨 다음날 새벽 2시에 응급실 방문후 피검사와 CT검사를 했는데 CT에는 지방간이 있었고 피검사는 AST가 220, ALT가 118이 나왔습니다. 혹시 음주후 7시간후에 검사해서 이런결과가 나온걸까요? 절주를 하면 정상으로 내려가나요? 그리고 오른쪽 상복부가 묵직한느낌이 있는데 지방간 때문일까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음주 후 검사 결과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간에서 대사되며, 과도한 음주는 간세포에 손상을 주어 간 효소 수치인 AST와 ALT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주 후 7시간 만에 실시한 검사에서 AST 220, ALT 118이라는 수치는 음주로 인한 간 손상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절주를 하면 간 효소 수치가 정상 범위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간은 회복력이 좋은 장기이기 때문에, 알코올 섭취를 줄이거나 중단하면 간세포의 손상이 회복되고 간 기능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간의 정도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회복 시간과 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오른쪽 상복부의 묵직한 느낌은 지방간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는 상태로, 간이 커지면서 복부에 불편함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의사의 정기적인 검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음주를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간 기능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간수치가 올라갔다면 간질환이 있는지 확인을 위해 다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간 초음파 검사를 받고왔습니다 1. 지방간이 고도 중증으로 심각하다고 하는데 체중 감량으로 치료가 가능한가요? 2. 간수치가 69인데 이건 암이나 간염일 가능성은 없을까요? 3. 여기저기 양쪽 옆구리가 쿡쿡 쑤시는데 간과 연관이 있을까요? 4. 지방간때문에 간 내부까진 확인을 못했는데 혈액검사나 다른 건강검진 결과에서 크게 이상이 없었어서 지방간 말고는 문제가 없어보인다고 하시는데 우선 믿고 경과를 보면 될까요? 아니면 ct까지 찍어보는게 좋을까요 ㅠㅠ 옆구리 쿡쿡 통증 외에는 별도 피곤하다거나 그런 증상들은 없습니다
만성질환간수치지방간오른쪽 상복부가 불편한 느낌이 들어요 비알콜성 지방간인가요?
만성질환우측 상복부가 매우 답답하고 묵직한 압박이 있는데 2년전부터 지방간이 있다하여 해마다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병원에서 간경도 조사와 혈액검사 결과 작년보다 더 딱딱해졌고 지방간이 더 심해졌다고 합니다. 약 처방은 없었는데 수시로 우측 상복부가 불편하고 매우 피곤합니다. 지방간이 점점 심해지는데 약 복용은 안해도 되는지요. 참고로 나이 62세에 운동량은 적은편이고 신장 172cm에 59k로 날씬한 체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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