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상복부 묵직한 느낌, 지방간과 음주 후 검사 결과 관련 질문

김OO • 2024.02.23

평소에 음주를 자주하고 17시에 소주를 마시고 과식후 위염이 생겨 다음날 새벽 2시에 응급실 방문후 피검사와 CT검사를 했는데 CT에는 지방간이 있었고 피검사는 AST가 220, ALT가 118이 나왔습니다. 혹시 음주후 7시간후에 검사해서 이런결과가 나온걸까요? 절주를 하면 정상으로 내려가나요? 그리고 오른쪽 상복부가 묵직한느낌이 있는데 지방간 때문일까요?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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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2.23

    음주 후 검사 결과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간에서 대사되며, 과도한 음주는 간세포에 손상을 주어 간 효소 수치인 AST와 ALT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주 후 7시간 만에 실시한 검사에서 AST 220, ALT 118이라는 수치는 음주로 인한 간 손상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절주를 하면 간 효소 수치가 정상 범위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간은 회복력이 좋은 장기이기 때문에, 알코올 섭취를 줄이거나 중단하면 간세포의 손상이 회복되고 간 기능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간의 정도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회복 시간과 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오른쪽 상복부의 묵직한 느낌은 지방간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는 상태로, 간이 커지면서 복부에 불편함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의사의 정기적인 검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음주를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간 기능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간수치가 올라갔다면 간질환이 있는지 확인을 위해 다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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