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염 증상이 계속되고 있다면 추가적인 검사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STD 12종 균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다른 원인에 의한 질염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질 분비물을 현미경으로 보는 검사를 통해 안 좋은 균이 있다는 결과를 받으셨고, 항생제 치료 후 정상이라는 결과를 받았음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았다면, 다음과 같은 추가 검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질 분비물 배양 검사: 특정 세균이나 곰팡이 감염을 확인하기 위해 질 분비물을 배양하는 검사입니다.
- pH 검사: 질의 pH 수준을 측정하여 비정상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현미경 검사: 질 분비물을 현미경으로 다시 확인하여 세균성 질염, 칸디다증, 트리코모나스 감염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호르몬 검사: 호르몬 불균형이 질염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호르몬 검사를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평소 너무 꽉 조이는 속옷이나 하의 착용을 피하고, 과도하고 잦은 질 세정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추가 검사를 진행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