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 없이 방광기능 저하, 신경외과 검사가 필요할까요?
6개월이전부터 가끔 새벽에 한번씩깨서 소변을보고 방광 쪼그라드는 느낌이 들어서 밤잠을 설치기도 했는데요 그때부터 힘을 안주면 소변이 잘 안나오고 끊기고 힘을 줘도 시원하게나오진않고 잔뇨감이 남아요. 1달전 난자채취 이후부터는 하루에 많게는 7번 적게는 2번씩 매일 깨서 화장실을 다니고 평균 소변량이 100ml 되는것같아요 물론 새벽에 깨는건 30ml도 안되는것같아요 비뇨기과에서는 방광기능자체에 문제가생겼고 이거 허리 디스크 문제라서 신경외과 가야한다고합니다 허리통증은 없는데 그래도 검사를 해봐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