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손가락 살점 절반 절단, 병원 방문 필요할까요?
어제 칼질을 하다가 엄지 손가락 살점 절반 정도가 잘려나갔습니다 상처 약 뿌리고 밴드 갈아주면서 있는데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어제 칼질을 하다가 엄지 손가락 살점 절반 정도가 잘려나갔습니다 상처 약 뿌리고 밴드 갈아주면서 있는데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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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형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엄지 손가락 살점이 절반 정도 잘려나간 상황이 많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살점이 잘려나간 경우, 시간이 많이 지났다면 봉합 등의 처치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처의 깊이와 상태에 따라 적절한 드레싱이나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지 않으면 상처가 예쁘지 않게 아물 가능성이 있고, 감염의 위험도 있습니다. 피부과나 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의사의 판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는 상처 부위에 항생제 연고를 바르고, 엄지 손가락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상처 부위가 노출되지 않도록 거즈나 밴드로 덮어주시기 바랍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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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 응급처치 후 오늘부터 포비돈으로 소독 후 후시딘 소량 바르고 메디폼을 붙이고 하루 2회 정도 교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베인 윗 살점이 진료해주신 분이 살점은 못쓰는데 그대로 두어야 더 좋다고 하셨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하얘집니다. 그대로 두어도 될까요?

칼에 엄지 손가락이 살점이 떨어져 나가버렸어요. 약 바르면 피가 더 날것같은데 그냥 지혈만 하고 밴드 붙이면 되나요? 소염 진통제 먹어야 하나요? 응급실이라도 가야 하나요? 통증도 너무 심하고 지혈이 안 되는데요.

손가락 살점이 잘려나가 응급실 방문 후 잘려나간 부위는 못쓰고 나중에 새 살이 재생된다며 항상제 주사와 먹는 약을 주었습니다. 이후에 스스로 조치할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