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증상이 맞나요? 선풍기 사용으로 증상 악화?

김OO • 2024.04.09

천식 증상이 맞나요?선풍기를 발 밑에 두고 자는습관이 있는데 바람이 코랑 입으로 들어오니까 축농증도 더 심해지고 기침이 쉴새없이 게속 나와서 말할때 목소리도 쉰소리 나고 자다가도 깨고 기침할때 쌕쌕거리는것도 생겼는데 한달이 지나도 나을 기미가 안보여서 내과에서 검사해보니까 폐기능이 엄청 낮다고 하여 일주일치 알약을 받고 일주일후에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해보니까 괜찮다고 나왔어요..다른 내과를 가보니까 별 문제는 없는데 천식이 원래 나빠졌다가 좋아졌다가 반복이라고 하셔서 흡입기를 받았는데 원래 증상이 없어졌다가 재발하고 그런건가요? 지금은 기침도 많이 줄었습니다

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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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4.09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천식은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음,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선풍기를 사용하면서 증상이 악화되는 것은, 차가운 공기나 바람이 기도를 자극하여 천식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일 수 있어요. 또한, 선풍기로 인해 먼지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면서 호흡기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천식은 증상이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반복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증상이 없을 때는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지만, 다양한 자극에 의해 증상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식 환자는 자신의 증상을 잘 관리하고, 악화 요인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기능 검사 결과가 낮게 나왔다가 정상으로 나온 것은, 천식의 증상이나 염증 상태가 변화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천식은 일시적으로 증상이 호전되었다가 다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사와 의사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현재 기침 증상이 많이 줄었다면, 치료가 잘 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천식은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임을 명심하고,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을 복용하고, 정기적인 검사를 받으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적 요인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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