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다쳐서 포비돈과 항생제 발라도 통증 심해, 음식물 국물 튀어 항생제 내성 걱정
이틀전 넘어졌는데 술먹고 넘어진거라 처치를 못하고 하루 있다가 소독하고 병원에 갔어요. 얼굴을 다쳤고 노랗게 진물이 올라온 위로 막처럼 덮였어요. 병원에서는 포비돈 바르고 항생제 연고를 발라줬는데 집에 온 후에 통증이 심해졌어요. 설겆이 하로다가 오래된 음식물 국물이 상처에 튀었는데 걱정이 되네요. 일단 항생제도 한 알 먹긴 했는데 항생제에 내성이 많이 생긴 상태라 뭘 더해야 하는지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