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 후 alt, ast, bun 수치 이상, 간 건강에 영향 있을까요?
술안마시다가 술 하루 마셨다고 (맥주 10잔 이내) alt 와 ast, bun 수치가 정상을 벗어날수있나요? alt,ast 수치는 정상을 넘어섰고 bun 수치는 정상보다 떨어져있습니다 간 괜찮은건가요?
술안마시다가 술 하루 마셨다고 (맥주 10잔 이내) alt 와 ast, bun 수치가 정상을 벗어날수있나요? alt,ast 수치는 정상을 넘어섰고 bun 수치는 정상보다 떨어져있습니다 간 괜찮은건가요?
술을 마신 후 ALT와 AST 수치가 상승하는 것은 간에 부담이 가해졌을 수 있음을 나타낼 수 있어요. 맥주 10잔 이내의 음주로도 이러한 수치가 일시적으로 변동할 수 있습니다. BUN 수치가 정상보다 낮은 경우는 간 기능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을 수 있으며, 수분 섭취나 신장 기능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일시적인 음주로 인한 수치 변동은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될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높은 수치가 유지된다면 간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음주를 자제하고, 일정 기간 후에 다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증상이 지속되거나 걱정이 된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ALT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 그리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혈액검사에서 AST는 정상 ALT는 45로 높고 BUN은 7.4로 낮게 나왔습니다. 괜찮은 건가요?
33살 남성입니다. 3년전쯤부터 지속적으로 간수치가 높게나오네요. 작년쯤 금주를 하고 검사를 통해 AST, ALT는 정상수치로 돌아온것을 확인했고 감마지티피도 조금 낮아진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간초음파에서도 이상소견은 없었구요. 그런데 올해 건강검진결과 AST는 정상이나 ALT 49 감마지티피 195가 나왔습니다. 키 172에 68kg입니다. 그전까지 정상이였던 혈압도 126/68 공복혈당도 116이 나왔구요.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최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잠도 적게자긴 합니다. 술을 자주마시지는 않지만 검진 1주전에는 술도 마셨구요. 이게 원인일까요? 앞으로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혈액검사 결과상 모든게 정상이고 ast 수치만 100이 검출되었습니다 보통 간 손상이 있으면 alt/ast 두가지가 다 상승될텐데 ast만 올라있어서 복부초음파도 시행하였는데 이상소견은 전혀 없었습니다 채혈 3일전에 전신 근력운동을 하고 근육통이 매우 심하고 장염을 앓고있던 상태에서 혈액검사를 실시하게 되었었는데요 근육 손상으로 ast수치가 상승할수도있나요? 혹은, 근육 손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ast 수치가 100까지 검출되었다는 것은 간의 능력이 매우 떨어졌다는걸 의미하는걸까요? 다시 정상수치로 되돌아 간다고 했을때 앞으로 주의가 요한 증상인지 혹은 건강한 일반인도 수치가 오를 수 있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