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노인의 코로나 후유증 어떻게 해결하나요?
92세 할머니께서 5/5 코로나 확진되셨어요. 이후 기침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 증상은 기침, 갈비뼈 골절 의심(누우면 기침 많이) 이고 식사량이 4배정도 줄었어요. 지금은 미음 30ml 정도를 겨우 드세요. 기력이 너무 없어 말씀을 못하실 정도여서 집에 수액 맞고 좀 나아지시긴 했는데, 기침과 갈비통증을 완화시켜야 식사도 늘고 회복하실 것 같아요. 얼마전엔 토하셨는데 위액이 같이 나왔고, 기침약은 듣질않아서 역류성 식도염 약을 드시니 조금 나아지신 거같다고 느껴요. 수액은 내일분까지 남았는데 월요일은 수액없이 보내야 해요. 연휴끝나고 병원가려면 어디부터 진료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