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거림과 식욕저하로 병원 방문 후 장염소견, 상복부 통증 지속. 해외인, 병명 불분명. 큰 병원 재방문 필요?
3-4주 정도 미식거림과 식욕저하가 심하게 있었어요. 병원에서는 장염소견이라고 하였는데, 여전히 상복부 통증, 울렁거림과 토할것 같은 느낌이 동반됩니다. (복부초음파시 췌장은 문제 없고, 왼쪽 장과 소장이 부어있다고 함) 피검사, 채변검사시 기타 이상 소견 없었습니다. 현재 처방으로 Propantozol 2주치 받았어요. 혹시 큰 병원을 다시 방문 해야 할까요? 해외인데 정확한 병명을 모르겠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