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주위에 생긴 털, 제거할 필요가 있을까요?
19살 고등학생 입니다 2차성징이 지나면서 항문주위에 털이 3~4개씩 생기던데 굳이 제거를 하거나 굳이그럴 필요는 없죠?
19살 고등학생 입니다 2차성징이 지나면서 항문주위에 털이 3~4개씩 생기던데 굳이 제거를 하거나 굳이그럴 필요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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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주위의 털은 성인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2차 성징 중 하나로, 이 털은 위생적인 문제가 되지 않는 한 굳이 제거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이나 위생적인 이유로 불편함을 느끼시는 경우에는 제거하는 것도 선택할 수 있어요. 제모 방법으로는 면도, 왁싱, 레이저 제모 등이 있으나, 피부 자극이나 감염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만약 제모를 결정하신다면, 가까운 피부과에서 상담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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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가 항문 주위에도 생길 수 있나요? 갑자기 항문 주위가 아파서 치질인줄 알았는데 헤르페스와 비슷한 수포가 생겼더라구요 잘안보여서 확인은 잘안되네요..

어제부터 의자에 앉아있으면 항문 쪽이 따갑고 쓰라린 느낌이 들어요ㅠ 배변 후 처리할 때고 따가운 감이 있었는데 오늘 쭈그려 앉아서 항문 주위를 조심스럽게 만져보니 항문 밑에 오돌토돌한게 만져져요. 피부에 난 건 아니고 피부 안에 있어요. 비비탄 같은 게 만져지는 느낌인데 만지면 아파요ㅠㅠ 병원 가야할 정도로 심각한지 궁금합니다ㅠ

항문 주위에 동그랗고 오돌토돌한 작은 돌기들이 있어요 마치 땀띠처럼요 근데 항문의 오른쪽에만 있고 왼쪽에는 없네요 그리고 그곳에 막 땀이 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회충이나 이런거일확률은 있나요? 아님 왜이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