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질균 검사에서 죽은 균도 검출되나요?
원OO • 2025.11.07
다른 성병균들은 살아있는 것만 검출 되는 게 아니라 죽은 것도 검출돼서 DNA 기반이라는데 임질 균은 그게 아니라 살아있는 것 기반이라서 시체가 조금 있더라도 음성으로 될 확률이 높다는데 그거 맞아?
다른 성병균들은 살아있는 것만 검출 되는 게 아니라 죽은 것도 검출돼서 DNA 기반이라는데 임질 균은 그게 아니라 살아있는 것 기반이라서 시체가 조금 있더라도 음성으로 될 확률이 높다는데 그거 맞아?
1개의 답변
임질균 검사 방법에 따라 죽은 균의 검출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질균 검사는 두 가지 주요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배양 검사: 이 방법은 살아있는 균만 검출할 수 있습니다. 균을 배양하여 성장시키는 방식이므로 죽은 균은 검출되지 않습니다.
핵산증폭검사(NAAT/PCR): 이 방법은 DNA나 RNA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살아있는 균뿐만 아니라 죽은 균의 유전물질도 검출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의료기관에서 핵산증폭검사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 죽은 균의 DNA도 검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검사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어떤 검사 방법을 사용했는지에 따라 죽은 균의 검출 여부가 결정됩니다.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임질균은 살아있는 것 기반이라 시체가 있어도 음성으로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은 배양 검사를 기준으로 한 설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양 검사는 실제로 살아있는 균만 검출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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