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항체 양성 시 치료로 항진증·저하증 예방 가능?
갑상선항체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와 치료를 시작하면 갑상선 항진증이나 저하증으로 발전되지않게 할수 있나요?
갑상선항체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와 치료를 시작하면 갑상선 항진증이나 저하증으로 발전되지않게 할수 있나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갑상선항체 양성이 나타났다고 해서 반드시 갑상선 기능 이상(항진증이나 저하증)으로 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갑상선항체 양성은 자가면역 반응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모든 사람이 증상이나 질환으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현재 의학적으로 갑상선항체가 양성인 상태에서 갑상선 기능이 정상일 경우, 예방적 치료를 통해 갑상선 기능 이상으로의 진행을 확실히 막을 수 있다는 증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갑상선 기능이 정상인 경우에는 약물 치료보다는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모니터링이 권장됩니다.
갑상선항체 양성이 나타났다면, 정기적인 갑상선 기능 검사를 통해 조기에 기능 이상을 발견하고 적절한 시점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위해서는 내분비내과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갑상선 항진증 제때 치료 받으면 시력이 아예 안 떨어질 수 있을까요?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흔한가요?

갑상선검사를 처음 받았을때 경미하게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생겼다고 했었는데 1달 지나니깐 머리가 뜨거운거 같고 그런데 항진증증상에 열감을 느끼는게 있더라고요 약을 먹지 않았는데 저하증에서 항진증으로 가는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는 현재 52살(1972년생)이며, 2~3달 전에 생리가 끊긴 상태입니다. 폐경이 되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최근 한달간 엄마가 잘 때 땀이 많이 나고, 낮에도 확 더웠다가 식었다를 반복하며, 체중감소, 기분이 오락가락함, 침삼킬때 목이아픔, 목을 손으로 만지면 아픔 등의 증상을 호소했습니다. 단순한 갱년기 증상인줄 알았고, 목이 아픈것은 인후통이나 감기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목이 아픈 증상이 심해져 오늘 오전에 병원에 방문했고, 피검사와 초음파를 통해 갑상선항진증이라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 후 약을 처방 받아 왔는데 인터넷에 검색하면 흔히 나오는 약(메티마졸)이 아닌 것 같아 갑상선 치료 약이 맞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정리하면, 1. 본 사진에 적혀있는 약이 갑상선 항진증 치료 할때 사용되는 약물들이 맞나요? 2. 올해 3월에 건강검진을 하면서 피검사를 했을때 이상이 없었습니다. 갑상선 기능저하가 이렇게 갑자기 찾아올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