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2주에 냉 증가와 입덧이 정상인가요?
12주6일 임산부입니다. 냉이 양이 많고 콧물처럼 끈적거리고 노란색으로 나와요 냄새는 따로 나는거같지는 않고 괜찮은가요? 그리고 11주에서 12주 넘어가는 그쯤에 체한거같은 느낌이랑 뭘 먹어도 더부룩 하고 심할땐 토까지 합니다 12주에 입덧이 시작하기도 하나요?
12주6일 임산부입니다. 냉이 양이 많고 콧물처럼 끈적거리고 노란색으로 나와요 냄새는 따로 나는거같지는 않고 괜찮은가요? 그리고 11주에서 12주 넘어가는 그쯤에 체한거같은 느낌이랑 뭘 먹어도 더부룩 하고 심할땐 토까지 합니다 12주에 입덧이 시작하기도 하나요?
1개의 답변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해 질 분비물이 증가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질문자님께서 경험하시는 것처럼 냉의 양이 많아지고 끈적거리는 것은 임신 중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변화입니다.
노란색 분비물의 경우, 냄새가 없고 가려움증이나 통증 같은 다른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대부분 정상적인 범위에 속합니다. 하지만 불편함이 있거나 색상이 더 진해지거나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입덧은 보통 임신 6주경부터 시작되어 12-14주 사이에 완화되는 경우가 많지만, 개인차가 크고 임신 전 기간 동안 지속되거나 후기에 시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12주에 체한 느낌, 더부룩함, 구토 증상이 나타난 것은 입덧의 일종일 수 있으며, 이 시기에 시작되거나 지속되는 것도 가능합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시고, 소량씩 자주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걱정되신다면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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