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수술 후 지속되는 소화불량, 어떻게 개선할 수 있나요?
작년 4월에 복강경수술을 하기 전부터 종종 변비, 복부팽만, 소화불량이 좀 있었는데요. 복강경수술을 하고 나서 좀 괜찮아지나 싶더니 심해졌습니다. 조금만 먹어도 소화가 워낙 천천히 되고 잘 안되다보니 많이 먹지도 못하고 계속 걸어야 좀 낫고, 두부나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을 먹으며 운동도 자주 했었는데요. 지금 2월까지도 이 증상은 비슷해요. 그래서 내과에서 장을 활발하게 해주는 약도 처방받았습니다. 그러다 최근 노로바이러스에 걸려서 며칠은 몸이 안좋다보니 운동도 못하고 소화불량이 더 심해진 느낌입니다. 장기가 많이 예민해져서 피부도 민감해져 트러블이 자꾸 올라오고요.. 예전처럼 소화도 잘되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