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2형 진단 후 치료와 기록 노출 우려,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헤르페스2형 진단 후 치료를 받거나 약을 먹은적은 없고 일년..? 정도 지난거 같습니다. (치핵 돌출로 한번씩 약을 먹고 있었는데 헤르헤스 진단후, 기분 탓인지 이 약을 먹으면 진정된다고 느껴서 전용 약을 따로 처방받을 필요성을 못느꼈지만 진짜 관련이 있는진..) 가려울땐 꽤 먾이 가려웠고 수포가 두개 정도 나는 편이에요 진단 받기전 고름이 생긴 적도 있는데 (단순 고름인진 모르겠지만) 한번 터트린 이후론 같은 자리에서 계속 나긴 하는데 이것도 큰 신경은 안썼구요.. ->이런 상황인데 따로 진료나 약처방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성인이지만 진단 자료나 약처방 기록을 부모님이 모르셨으면 하는데 언말에 보험 정산..? 같은걸로 산부인과 관련 기록을 알게 될수도 있나요?방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동안 증상이 없었어서 가려움에 순간적으로 헤으페스 수포를 손으로 짰는데 크게 문제가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