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시 분비물이 심해요
질에서 분비물이 나오는거 자체가 정상이라는 것은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생리주기와 관계없이 외출만 하면(집에 있을땐 거의 나오지 않음) 끈적하고 투명한 분비물 혹은 맑고 투명한 분비물이 많이 흐릅니다 팬티라이너 없이 지낼수 없을정도로 흥건하게 나옵니다 std도 받았는데 이상도 없는데 원인이 뭘까요...
질에서 분비물이 나오는거 자체가 정상이라는 것은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생리주기와 관계없이 외출만 하면(집에 있을땐 거의 나오지 않음) 끈적하고 투명한 분비물 혹은 맑고 투명한 분비물이 많이 흐릅니다 팬티라이너 없이 지낼수 없을정도로 흥건하게 나옵니다 std도 받았는데 이상도 없는데 원인이 뭘까요...
2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냉은 투명하거나, 살짝 불투명한 하얀색으로 점성을 띠거나 묽을 수 있어요. 냉은 여성의 건강 상태, 감염, 호르몬 주기에 따라서 양상이 변화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배란 전, 생리 전, 질염 증상이 있을 때 평소보다 냉의 양이 증가한다 해요. 경과보시면서 질 분비물 증가,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생긴다면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으므로 가까운 산부인과 진료를 권유 드려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5.0
2024.08.02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93 (부평동) 2층 삼성미즈산부인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