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낭염 재발 원인과 치료 방법은?

이OO • 2026.02.03

2년전 오염된 면도기 사용 이후 주기적으로 모낭염이 재발합니다ㅠ 원래 하루이틀 심했다가 들어가곤 했는데 최근에는 너무 심해졌어요 코수술 이후 항생제 복용할때 피부 정말 깨끗했었고, 다시 슬슬 올라와서 에스로반을 발랐더니 가렵기만하고 효과가 없어서 태극케토토나졸을 발랐더니 2주정도 피부가 정말 다시 깨끗해졌어요 근데 바르던 도중에 갑자기 엄청나게 다시 올라오더니 지금 심한 상태로 나아지질 않습니다ㅠㅠㅠ 연고는 지금 다 중단한 상태고 볼, 미간, 이마, 눈썹주위에 한번에가 아니고 돌아가면서 올라와요 이마전체에만 났다가 들어가니 눈썹쪽에 났다가 지금은 볼이랑 미간에만 특히 심해요 항생제 먹을땐 세균성인줄알았는데 케토코나졸 잘 들어서 진균성인가 하다가 이젠 약이 안들으니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좀 괜찮다가 저녁에 특히 심해지고 밤에 가려운데 모낭충때문일까요? 수란트라를 써봐야할지 고민입니다 왜이럴까요...

모낭염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2.03

    모낭염이 계속 재발하셔서 많이 불편하고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모낭염은 재발이 잦은 질환으로, 완전한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항생제 복용 시 호전되었다가 중단 후 재발하는 패턴을 보이는데, 이는 전형적인 모낭염의 특징입니다.

    재발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불완전한 치료: 항생제나 항진균제를 충분한 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2. 면역력 저하: 스트레스나 피로로 인해 면역 체계가 약해질 때
    3. 피부 환경: 기름진 피부, 땀, 마찰 등이 모낭염을 악화시킬 수 있음
    4. 항생제 내성: 반복적인 항생제 사용으로 세균이 내성을 가질 수 있음

    케토코나졸 연고가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아 진균성 요소도 있을 수 있으며, 저녁에 심해지고 밤에 가려운 증상은 모낭충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1.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세균성/진균성/모낭충) 파악이 필요합니다
    2. 모낭충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적절한 항생제나 항진균제를 충분한 기간 동안 사용하세요
    4. 피부 청결 유지와 함께 자극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면역력 강화를 위한 생활습관 개선도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자가 치료보다는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관련 질문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