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말기 복수 반복 시 배액이 필요한가요?
간암 말기이신데 복수가 계속 차서 저번주에 복수를 빼고 왔는데 1주가 지나니 바로 또 복수가 너무 차서 빼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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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말기 상황에서 복수가 반복적으로 차는 것은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복수가 많이 차면 호흡곤란, 복부 팽만감, 불편감 등을 유발할 수 있어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복수가 1주일 만에 다시 차서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여 배액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암 말기 환자의 경우 복수 천자(배액)는 증상 완화를 위한 고식적 치료로 시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복적인 복수 천자가 필요한 경우, 의료진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합니다:
일부 환자에게는 반복적인 천자 대신 영구적 배액관(영구 카테터) 삽입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이는 환자가 병원에 자주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복수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질문자님의 가족이 겪고 계신 상황이 매우 어려운 시간임을 이해합니다.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여 환자의 편안함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을 내리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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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말기환자남자인데 항암치료를 하고있어요 제가 궁금한건 간암말기환자도 부부생활 정확히성관계를 가져도돼나요

간암 말기환자입니다. 수술도 안되는 심각한 상황이고 신장 기능이 떨어져 이뇨제 복용도 중단했습니다. 다리 붓기가 심해지는데 집에서 할수있는 좋은 방법이있을까요?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두는것도 좋은 방법인가요?

엄마가 간암말기라 수술도 어려워 2년째 항암치료중입니다. 폐, 임파선까지 전이됐으나 그 살짝 나아진 상태이고 간경화로 배에 복수가 차서 지금까지 두달정도를 호스 연결하여 빼내고있습니다. 급격히 다리도 붓고 얼굴도 붓는데 신장은 안좋아 이뇨제는 중단한 상태입니다. 집에서 발의 붓기를 빼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매일 마사지를 해주긴 하지만 또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