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외사정 후 사정감이 온 경우의 피임 실패율은 어떻게 될까요?
박OO • 2024.01.16
성관계를 할 때 피임방법으로 질외사정을 택할 시 피임 실패율이 4/1% 정도로 알고 있는데 사정감이 온 후 빼서 3초 정도 뒤 사정한 경우도 많이 위험할까요?
사후피임약임신가능성질외사정
성관계를 할 때 피임방법으로 질외사정을 택할 시 피임 실패율이 4/1% 정도로 알고 있는데 사정감이 온 후 빼서 3초 정도 뒤 사정한 경우도 많이 위험할까요?
1개의 답변
질외사정은 사정을 질 밖에서 하는 피임 방법이지만, 이 방법은 매우 불안정한 피임 방법으로 간주됩니다. 질외사정으로 관계를 한 경우 73%의 확률로 피임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러나 사정감이 온 후 3초 정도 뒤에 사정했다고 하더라도, 성관계 중에 사정 전에 나오는 쿠퍼액에도 소량의 정자가 포함될 수 있으며, 이는 임신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정 시기를 정확히 조절하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질외사정은 신뢰할 수 있는 피임 방법이 아닙니다.
더 안정적인 피임 방법을 원한다면 콘돔 사용, 경구 피임약, 자궁 내 장치(IUD), 주사, 패치, 질링 등 다른 피임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은 질외사정보다 훨씬 낮은 실패율을 가지고 있으며, 성병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로 인한 불안감이 크실 경우에는 사후 피임약 복용을 고려해 볼 수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