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증후군과 스트레스로 인한 하복부 통증, 관련성은?
어제 저녁부터 오른쪽 하복부 통증이 지속되는데, 원래 과민성 대장증후군 있어서 위장이랑 소화계가 전체적으로 좋지는 않아요, 근데 이번주 동안 속쓰림이랑 속이 쏴한 느낌이 좀 심했고 어제 저녁에 과식을 한 뒤로 상복부 통증이랑 오른쪽 하복부 통증이 심해졌어요.. 상복부는 자고 일어나니 증상이 사라졌는데 오른쪽 하복부는 옷깃이 스쳐도 저릿한 불쾌감이 들고 뭐가 꼬이는 것 처럼 아프고 팽만감이 느껴지는데, 설사는 안해요.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있었어서 그런데 혹시 이것도 스트레스성 + 과민성 증상 중에 하나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