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 5.2와 전립선비대증, 추가 검사가 필요한가요?
Ct상 전립선비대칭 증감 소견후 psa 검사에서 5.2 당시 야간뇨 소변줄기약함 이정도 증상 느낄수 있었읍니다 약처방후 야간뇨 개선 단순 비대증 인지 안님 다른쪽으로도 생각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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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과 PSA 5.2 수치에 대해 걱정이 되시는 상황이군요.
PSA 수치 5.2는 약간 상승된 수준으로, 전립선비대증만으로도 이 정도 수치 상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은 PSA 수치를 어느 정도 올릴 수 있는데, 이것이 반드시 암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야간뇨와 소변줄기 약함은 전립선비대증의 전형적인 증상이며, 약물 치료 후 야간뇨가 개선되었다는 것은 치료가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다만, PSA 수치가 정상보다 약간 높은 상황이므로, 정기적인 PSA 수치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보통 3-6개월 간격으로 PSA 수치를 확인하여 변화 추이를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PSA 수치가 계속 상승하거나 급격히 올라간다면, 추가 검사(전립선 MRI나 조직검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약물 치료에 반응이 있고 증상이 개선되고 있다면,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한 접근법입니다. 비뇨기과 전문의와 정기적인 상담을 통해 상태를 관리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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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 진단 후 PSA 수치가 4.5 ng/mL로 측정되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어떤 추가 검사가 필요한가요?

프로스카 처방

남편이 전립선비대가 있는데요 바쁘다고 병원을안갑니다 건강을안챙깁니다 병원안간지는 오래됫구요 증상이점점심해져가는것같아서요 급박뇨가 너무심하고 소변을 아에못참습니다 처방약은뭔지 오래전이라 모르구요 새처방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