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적인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어떤 의견을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대충 의견이라도 들어볼수있을까요??? 대충적인 상담이요ㅜㅜ
안녕하세요 대충 의견이라도 들어볼수있을까요??? 대충적인 상담이요ㅜㅜ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이전의 답변 내용처럼 지방변을 보는 횟수가 많아졌다면 담낭 쪽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을 수 있으며, 배변 장애, 복통, 복부팽만감, 대변 내 점액 등의 증상은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으나 정확한 것은 소화기 내과 진료를 통해 진단이 가능해요.
불안감이 크신 것으로 보여 월요일 오전에 소화기 내과 진료를 받고 증상에 대해 상담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평상시에는 괜찮다가 뭔가 마음에 안들면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라요. 육아중인데 누군가 제 육아방식에 대해 조언을 해주면 제가 못하고 있어서 그런 얘기를 하는거라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혹시 이런걸로도 정신과 상담이 가능한가요? 또 정신과 상담을 받으면 추후 제게 불이익(회사 입사등)이 생길 수 있을까요?

삭센다 처방 원합니다 기존에 처방받아 사용했어서 통화 상담은 원하지 않습니다 업무중이라 통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어떤 문제가 있는지 궁금해서 간략히 적어보려고 합니다. 전 어느순간부터 집과 제 자신 관리를 아예 안하기 시작했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귀찮음이 많이 느껴지고, 이기적으로 말하면 제가 찾다가도 금방 실증이 나버립니다.. 막상 온라인이던 대면이던 대화하면 웃기도 하고 대화도 나름 잘 하는데 문제는 조금 지나면 또 다시 말수가 적어지고 멍을 많이 때리게 됩니다. 누구를 만날 때 제 자신을 안 좋게 볼까 심히 걱정되어 한 번 나갈 때 준비하는 시간이 대략 3시간이 넘어갈 때도 있고,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는 마스크를 벗지도 못하겠고 눈을 쳐다보지도 못해 술에 의존하지 않으면 그 자리를 견디기가 너무 힘듭니다. 만나고 집에 온 후면 기력이 아예 없어져서 지쳐서 잠들기 일쑤고, 부모님이던 아는 지인이던 다 마찬가지로 만나기가 힘들어요. 남들이 볼 땐 전 밝고, 쿨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힘듭니다. 이게 무슨 증상일까요? 길어진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