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지 않은 부정맥도 원인에 따라 위험할 수 있나요?
추울 때 갑자기 심장이 벌렁 벌렁 벌렁 벌렁 4번 연속으로 그러고 또 괜찮아졌습니다. 추운 상황만 마주하면 자주 이러는데 심전도, 홀터, 심초음파, 혈액검사시 문지가 없다면 걱정 안 해도 되는 부정맥일까요? 심전도 검사시에도 추운 환경에 노출 돼서 부정맥을 잡아냈을 경우를 가정하고 질문드립니다. 심전도에서 파형은 위험하지 않은 파형으로 드러났지만, 다른 숨겨진 위험한 원인이 있을 수도 있나요? 홀터 심 초음파 혈액검사를 해도 발견이 안 되나요? 어떡하나요 이런 경우는. 위험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 부정맥과 위험하지 않은 원인으로 발생한 부정맥의 심전도 파형은 다른가요? 같을 수도 있나요? 원인따라 파형이 달라지는 게 아닌 부정맥 종류따라 달라지는 건가요? 그렇다면 부정맥의 종류가 위험하지 않은 종류라면 그 부정맥이 발생하기 된 원인이 뭐든 괜찮다고 보는 건가요? 부정맥의 종류가 위험하지 않은데 발생 원인이 치명적이고, 이 원인을 알아차리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은 과도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