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독감 손자와 함께 사는 경우 처방 가능할까요?
함께사는 손자가 b형독감 확진인데 처방받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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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감기/몸살]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B형 독감에 확진된 손자와 함께 살고 계신 상황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독감은 전염성이 높은 질환으로,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가족 구성원에게 전파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밀접 접촉자의 경우 예방적 항바이러스제 처방이 가능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B형 독감 확진자와 함께 거주하고 계시므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예방적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는 독감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48시간 이내에 복용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의료기관 방문 시 손자의 B형 독감 확진 사실과 함께 거주 중이라는 점을 의사에게 알려주시면 적절한 처방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개인 식기 사용 등의 예방 수칙도 함께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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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모님한테 a형 b형 항체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 같이사는동생이 어제 b형독감에 걸려가지구 저한테 전염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 제가 독감예방주사는 안맞았어요

성인(어르신)이 수술받아야해서 입원할 때 입원 동의서,마취 동의서,수술 동의서,퇴원 동의서 등 서명하게 되는 경우 생기는데 어르신 본인이 직접 서명하면 좋지만 나이가 많으시니 보호자가 서명해야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때 외손자나 외손녀가 성인인 경우 보호자로 서명해도 되는건가요? 부모님이나 자녀,배우자만 가능한 게 아니라 외손자나 친손자도 가능하나요? 지인은 수면내시경할 때 서명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친구가 대신 보호자로 있었다고는 하던데 그럼 외손자,친손자의 경우도 보호자로 서명이 가능한건가요?

B형 독감에 걸린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독감수액도 맞고 약도 복용해서 이제 증상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난 지금 같이 사는 오빠가 B형 독감에 양성이 판정나면 저는 독감이 낫자마자 또 감염 위험이 있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