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후 임신 테스트 양성 가능성 있나요?
성관계한 지 두 달이 지났고 피검사와 임테기는 음성이 나왔어요 두 달만에 갑자기 양성이 나오는 경우는 없겠죠? 생리도 지금 12일 정도 지연되고 있고 최근엔 클라미디아랑 질염에 걸려서 약도 먹고 질크림도 발랐습니다. 소량의 갈생혈?냉?이 나왔는데 착상혈은 아니겠죠?
성관계한 지 두 달이 지났고 피검사와 임테기는 음성이 나왔어요 두 달만에 갑자기 양성이 나오는 경우는 없겠죠? 생리도 지금 12일 정도 지연되고 있고 최근엔 클라미디아랑 질염에 걸려서 약도 먹고 질크림도 발랐습니다. 소량의 갈생혈?냉?이 나왔는데 착상혈은 아니겠죠?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성관계 후 두 달이 지났고 피검사와 임신테스트기에서 음성이 나왔다면, 갑자기 양성으로 바뀔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임신 테스트기는 관계 후 2주가 지나면 대부분 정확한 결과를 보여주며, 특히 피검사는 더욱 정확한 방법입니다.
생리가 12일 정도 지연되고 있는 것은 걱정되는 상황이지만, 이미 피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면 임신보다는 다른 원인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클라미디아와 질염 같은 감염증이 생리 주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를 치료하기 위해 복용 중인 약물도 호르몬 균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소량의 갈색 분비물은 착상혈이라기보다는 현재 앓고 계신 질염이나 클라미디아 감염, 또는 지연된 생리와 관련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착상혈은 일반적으로 성관계 후 1-2주 내에 발생하므로, 두 달이 지난 시점에서는 착상혈로 보기 어렵습니다.
현재 상태가 지속된다면, 감염 치료 후에도 생리가 돌아오지 않는지 관찰하시고, 필요하다면 산부인과를 다시 방문하여 호르몬 검사 등 추가적인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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