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약화, 스트레스, 우울증으로 고민 중인데 수액 맞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요즘 일이 바빠서 잘 못쉬는데 그래서 그런지 면역력이 너무 약해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감기에도 자주 걸리고 잘 낫지도 않더라구요. 전신에 두드러기가 생기고 우울증도 오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지인이 힘들어 보인다고 수액이라도 맞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수액은 보통 어떤때 맞나요? 지금 저같은 상황에도 수액을 맞아도 되나요? 어떤 병원을 가야할까요? 그냥 가서 수액 맞고싶다고 말씀드리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