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두드러기, 베드버그 때문일까요?
프랑스에서의 셋쨋날 밤에 침대에 자려 누웠다가 발등이 간지러워 긁다가 제 오른쪽 발등에 뭔가가 오돌토돌하게 난것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그 뒤로 시간이 지나갈 수록 온몸으로 그 두드러기 같은게 퍼져나가게 됐고 지금은 온몸에 났습니다. 특히 양쪽 발등이 가장 심하고, 가슴, 팔 안쪽 순으로 심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허벅지와 종아리쪽은 아주 조금 나거나 난 것마저 간지럽지 않습니다.. 혹시 이게 베드버그인가요? 아니면 환경에 변화에 따른 건가요? 프랑스를 떠나 스페인, 이탈리아에까지 도착해서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가족 모두 한방에서 잤지만 침대는 공유하지 않았지만 침대가 서로 붙어있었고 저를 제외한 가족 모두가 이런 현상을 겪고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