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질로 인한 유산 확률 줄이는 방법은?
연애+결혼 17년 (결혼 9년차네요) 저는 현재 나이 만35세 입니다 중2 초경 후 20대초반까지 생리통(엄청 심한데진통제 1알 정도 복용하면 괨찮음)한달에 여러번 생리하는 등 부정츨혈이 있었고 산부인과 가니 다낭성 있다하여 야즈를 2-3년 복용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야즈 부작용 같은 증상 있어 약 중단하고 한의원 (침, 뜸, 한약) 후 부정출혈은 사라짐 시간이 흐르고 흘러 자연임신 시도 했으나 실패 최근에 인공수정 1차 임신 성공 그러나 9주차 계류유산 (부부 유전자 정상 , 태아 터널증후군) 개인적으로 난자질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현재 생리 4번 정도 했고 생리 주기는 33일 규칙적인 상태 입니다 인공수정 2차를 하자니 난자질이 걱정되고 성공해도 또 유산 할까봐 불안하고 시험관을 하자니 그래도 인공수정을 한번 더 마지막 해보고 시험관 하자 이런 생각도 듭니다 유산 확률 줄일려면 어떤선택이 좀 더 나은 선택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