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를 보고 싶은 욕구가 계속 생겨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앞 전에 설사를 많이 봐서 그런지 배가 아프진 않은데 설사를 보고 싶은 욕구가 계속 생겨요. 막상 화장실 가면 점액질 밖에 안 나옵니다.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도 계속 설사가 누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내일 학교 가야하는데 새벽부터 날리에요.
앞 전에 설사를 많이 봐서 그런지 배가 아프진 않은데 설사를 보고 싶은 욕구가 계속 생겨요. 막상 화장실 가면 점액질 밖에 안 나옵니다.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도 계속 설사가 누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내일 학교 가야하는데 새벽부터 날리에요.
설사를 보고 싶은 욕구가 계속 생기고 점액질만 나오는 경우, 장염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스트레스나 불안감도 장에 영향을 미쳐 이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1. 충분한 수분 섭취: 설사로 인해 탈수될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셔주세요. 2. 식이 조절: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3. 충분한 휴식: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약물 복용: 필요시 약국에서 지사제를 구입해 복용할 수 있으나, 장이 너무 자극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일 학교에 가야 한다면, 오늘 밤에는 최대한 휴식을 취하시고, 증상이 심해지면 부모님이나 보호자에게 알리고 병원에 가는 것이 좋겠어요. 또한,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 탈수가 진행될 수 있으므로 수액치료가 가능한 응급실이나 병원으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안압이 높으면 어떤 증상이 있나요? 제가 안경을 쓰는데요 기존에 안경은 컴퓨터 할때만 사용 했구요. 안과를 가니 근시가 2.25 디옵터 난시 50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경을 새로 바꾸고나서 게속 쓰고 다니니 눈의 피로 눈의 뻑뻑함 눈이 튀어나올거같은 느낌 새로 마춘 안경을 게속 쓰고 적응 하려고 저녁에 너무 눈이 피로해서 안경 벗고 배게가 조금 높았거든요. 30분정도 누워 있는데 눈의 압통이 느껴져서 거울을 보는데 눈이 충혈 빨개졌더라구요. 양쪽다. 눈이 좀 통증이 생기구요 충혈되서 눈도 먼가 살짝 커진거 같아요 눈이 약간 돌출 된것처럼 안약 넣어서 좀 가라 앉히고 높은 배게도 안경 새로 마추기 전에는 누워도 눈 압통도 없었고 느낌상 충혈도 안됫거든요. 안경 마춘지 10~11일정도 지난거 같아요. 눈에 안맞는건가요 새로 마춘 안경이? 거기다가 10~11일 정도 써서 그런지 안경을 벗어도 눈의 압통이 느껴지네요. 새벽에 자다가도 눈에 돌멩이 들어간것처럼 뻑뻑 하구요.
얼마 전에 안경을 바꿨습니다. 기존 안경의 도수가 잘 맞기도 하고 시간도 없어서 기존 안경을 주고 같은 도수로 맞춰달라고 했는데 새 안경 느낌이 너무 달라요. 안경 벗으면 잠깐동안 스마트폰이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커브드 모니터 처럼요. 기분 탓인지 안경점에서 실수한 건지 궁금해요.
근시가 있습니다 안경을 안쓰면 주변 사물 사람은 다 보입니다 글씨나 조금 퍼져 보이는건지 흐릿 한건지 이게 근시때문에 그런건가요? 예전에 쓰던 2~3년전 안경을 끼고 시력 테스트를 하였는데 0.7 왼쪽 눈 0.9 오른쪽 눈 나와서 근시가 있다 마이너스 2.25 안경점을 가니 안경을 안끼고 양쪽 눈이 0.1 나온다고 안경을 새로 마췄는데 2~3년 쓰던 안경이랑 비슷 하구요 새로 마춘 안경이 살짝 잘보이고 크게 차이가 없는데 도수를 조금 올린걸까요? 시력이 좋아도 근시가 있으면 시력 테스트가 잘 안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