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 세정제 사용과 세정 방법에 대한 의문

이OO • 2024.03.11

세균성 질염이 있고 자궁은 문제 없어요. 평소 저는 이틀에 한번씩 머리 감을때 마다 외음부(생식기)를 비누로 세척하여 씻어왔는데 병원에선 잘못된 방식이라고 하네요. 그러더니 3만원짜리 젤 타입의 외음부 세정제를 권하며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사용하여 외음부를 서있는 자세로 다리를 약간 벌리고 씻어내라는 말과 함께 되도록 질 속에는 건강한 유산균이 내포하니 절대로 터치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외음부와 항문은 각자의 위치에서 씻어줘야 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좀 더 확인 하고자 하는것이 외음부 씻는 횟수이거든요. 꼭 하루에 한 번씩 씻겨 내야 되는게 맞는지, 아니면 이틀에 한 번씩 씻는게 좋은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처방 받은 아침, 저녁 하루 두번정도 섭취해야 될 약의 시간 텀 기준은 요즘 늦게 일어나는 저로써 아침겸 점심으로 11시에 먹고 바로 약을 섭취한 뒤에 저녁 7시쯤 밥을 먹으면 거의 7시 30분이 되니까 그때 다시 약을 섭취 하는 것으로 끝나요. 괜찮을까요?

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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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3.11

    외음부 세정제 사용과 관련하여, 세균성 질염이 있는 경우에는 특히 더 조심스럽게 관리해야 합니다. 외음부는 매우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과도한 세정이나 자극적인 비누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의사의 조언대로 외음부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이는 일반 비누보다 pH가 외음부의 산성 환경에 더 적합하게 조정되어 있어 자극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외음부를 씻는 횟수에 대해서는 개인의 생활 패턴과 체질, 그리고 현재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매일 한 번씩 씻는 것이 권장되지만, 피부가 민감하거나 건조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이틀에 한 번씩 씻는 것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외음부를 너무 자주 씻어서 자연스러운 유산균 균형을 방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병원에서 권장하는 방법을 따르되, 자신의 몸 상태를 잘 관찰하면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복용하는 시간 간격에 대해서는, 하루 두 번 복용하는 약의 경우 보통 12시간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귀하의 생활 패턴에 맞추어 아침 11시와 저녁 7시 30분에 약을 복용하는 것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매일 비슷한 시간에 약을 복용하여 일정한 약물 농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확한 복용 시간은 처방한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가장 좋으며, 현재의 복용 시간이 적절한지 의사와 상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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