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너무민망한
혹시 그 뭐지 가끔 정말가끔 자궁이 엄청 심하게아파서주저앉은적이있구 그리고 이건다른문제인데 다리가 매일같이 저려요 앉었다일어나야 좀 괜찮어지구 누워있을때두저려요..
혹시 그 뭐지 가끔 정말가끔 자궁이 엄청 심하게아파서주저앉은적이있구 그리고 이건다른문제인데 다리가 매일같이 저려요 앉었다일어나야 좀 괜찮어지구 누워있을때두저려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하복통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난소 또는 자궁 질환의 가능성 유무에 대해 초음파 등의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또한, 문의주신 사항 중 다리가 저린 증상의 경우 장시간 오래 서있거나 반대로 앉아있는 경우, 척추나 요추 부위로의 긴장 등의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는 경우 저린감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감각 저하 등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원활한 혈액 순환을 위해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거나 다리 마사지를 자주 해주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다시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몇주 전부터 두피가 아파요. 평소에 건드리지 않으면 전혀 아프지 않은데 머리를 빗거나 머리를 만질때 왼쪽 정수리부분이 만져지면 살짝 신경 쓰일정도로 아파요. 병원가기 민망한 정도의 경증통증이라 두고보는 중인데 몇주째 지속되니까 살짝 불안하네요. 이대로 지켜봐도 괜찮을까요? 통증 외에 다른 특이 증상은 없어요.
통증기타통증요즘 그냥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지쳐요 아직 18살 밖에 안됐는데 너무 힘들고 그냥 계속 눈물이 나고 지쳐요 너무 힘들땐 그냥 스스로 때리기도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고 이거 적으면서도 계속 눈물이 나요 이런 거 엄마한테도 말을 못꺼내겠어요 걱정만 끼치고 엄마가 더 힘들어 할까봐 제대로 말도 못하겠어요 약 먹는 다고 이런 상황이 나아질지는 모르겠어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힘들어요
정신건강우울증재수생인데 현역때도 이번 수능도 공부라고는 하나도 안했어요 머리속으로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왜 안하는건지... 어떻게든 공부 외에 다른 짓을 하고 하루가 끝나면 후회의 연속이에요 이렇게 사람이 게을러도 되나 싶고 그냥 이렇게 살 바에는 죽는 게 더 낫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수능 공부 시작한 순간부터 생리불순, 피부 질환에다 말투까지 날카로워지고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자주 내더라고요 평소에 웃으면서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마음이 답답하고 우울해지고 죽고 싶어요 공부를 안하는 스스로가 한심해서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 같은데도 공부를 안해요... 왜 이렇게 한심하게 사는 건지... 상담을 받으면 이렇게 게으른 것도 나아질까요? 공부 외에 다른 일들은 다 제때 잘하고 평소에도 많이 웃고 나름 행복하게 잘 지내서 정신과 상담을 받기에는 너무 호들갑 떠는 것 같아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신건강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