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점액과 설사, 배 아픔 증상, 대장암 가능성은?
어제부터 노란 점액? 같은 게 나오고 설사를 합니다. 피는 안나와요. 배에서 계속 꾸륵꾸륵하고 아침에는 왼쪽 아랫배가 잠깐 심하게 아팠어요. 검색해봤는데 대장암 증상이랑 좀 비슷해보여서 질문합니다.
어제부터 노란 점액? 같은 게 나오고 설사를 합니다. 피는 안나와요. 배에서 계속 꾸륵꾸륵하고 아침에는 왼쪽 아랫배가 잠깐 심하게 아팠어요. 검색해봤는데 대장암 증상이랑 좀 비슷해보여서 질문합니다.
20살에 대장암3기말 진단 받은 사람도 있던데 전 외할머니가 대장암에 걸리셔서 대장암 가족력 있거든요 전 19살부터 약 반년 동안 수면부족인 채로 살았어요 어떻게 했냐면 하루에 3시간에서 길면 6시간 잘 정도? 대장암에 걸렸을까요 술 먹고 난 다음 날에 한 번 설사를 했는데 설사 대변 곳곳에 검은색점들이 있었고 술 먹지 않은 날에도 가끔 대변을 보면 동글동글한 토끼똥에 검은색점 일부분이 있었어요! 그리고 요즘 아주 가끔 두 번 정도 설사를 한 적이 있었고 동글동글한 토끼똥 모양은 약8개월간 지속되고 있는 거같아요 그리고 제가 고2때는 척추측만증 수술로 인해서 면역력이 약해졌던 거같아요 건강에 문제는 없겠죠 전 21살이에요 20살도 걸렸다길래… 당신이라면 저처럼 이런 증상들 방치할 건가요 지금 생리기간이어서 변이 안 나오는 건가 싶지만 생리기간 아닐 때에도 동글동글한 변이 지속되네요

다섯 달 넘도록 토끼똥 모양과 비슷한 대변이 나오고 있어요 대변은 나오기는 한데 조금씩 나오는 변비 증상인 것 같아요 여기서 살짝 걱정이 생겼어요 외할머니께서 85세 쯤에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으셨는데, 21살 여자 손녀인 저도 그럼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건가요? 저 변비 증상으로 대장암을 의심해봐도 괜찮을까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사실 제가 어렸을 적 초등학교 3학년 때 엑스레이를 찍고 척추측만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로부터 발견한 그 해는 세 달에 한 번씩 엑스레이를 찍다가 고등학교 1학년까지 6개월에 한 번씩 찍는 걸로 변했어요 그러다 척추측만증이 더 심각해져서 결국 수술까지 했는데요, 제 몸에 나사 22개가 들어있어요 허리도 좀 휘었지만,,, 보니까 엑스레이가 방사선 노출 위험이 있더라고요? 게다가 척추측만증 수술도 했는데 그때 과다출혈로 위험해질 뻔도 했대요 저 21살 여자인데 대장암 가능성 있을까요? 대변에선 가끔씩 하얀 것과 검은 점이 나와요

안녕하세요 올해 2월에 과하게 먹었다가 장염증세가 있었습니다 주신 약 처방받고 좀 나아져서 또 기름진 거/자극적인 거 먹으면 또 바로 설사합니다 ㅠ 또 나아지면 또 과하게 먹어서 설사하고 지금 이번달까지 계속 그래서 이젠 대장암이 아닐까 막 요런 걱정때문에 밤잠도 설치고 그러는데ㅠ 내과도 진짜 2달간 4번은 간 것 같아요ㅜ 설사를 하게 되면 많이 하진 않고 하루에 심하면 3번, 안심하면 한번 설사하고 이랬고 제 인생에 변비는 없었습니다 대장암일까요ㅠ 대장내시경을 병원에선 암처럼 심함 건 아니긴 할 건데 경험삼아서 하라곤 하는데 주변에서 뭔 내시경까지 하냐고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ㅠ 혈변 없어요 어떻게 하는 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