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다질염 증상
작년부터 무리한 탓인지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질염이 생깁니다. 그런데 몇 달전부터 전혀 간지럽거나, 냄새가 나거나 하지는 않지만 칸디다질염 증상과 같은 치즈덩어리같은 분비물이 계속해서 나오는데요. 간지럽지도 않고 악취도 나지 않는데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고 항생제를 꼭 먹어야 할까요? 항생제를 계속 먹으니 몸에 무리가 와서 최대한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ㅠ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건가요?
작년부터 무리한 탓인지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질염이 생깁니다. 그런데 몇 달전부터 전혀 간지럽거나, 냄새가 나거나 하지는 않지만 칸디다질염 증상과 같은 치즈덩어리같은 분비물이 계속해서 나오는데요. 간지럽지도 않고 악취도 나지 않는데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고 항생제를 꼭 먹어야 할까요? 항생제를 계속 먹으니 몸에 무리가 와서 최대한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ㅠ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건가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항생제가 치료 방법인 경우 항생제를 사용해야만 하며, 질염은 약물치료과 함께 생활습관개선도 중요해요.
질염의 빠른 치유를 위해 꽉 끼는 하의의 착용을 피하고, 성관계 후에는 반드시 소변을 보아서 방광을 비워내고,
소변을 본 다음에는 항상 앞에서 뒷쪽으로(요도 입구에서 항문 쪽으로) 닦아내주는 등의 생활 습관 개선도 함께 해주세요.
이를 판단하는 것은 저희가 지정할 순 없는 부분이기에 진료를 통하여 확인하시길 권유드려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3년전 다이어트 후 생리주기는 일정하나 살이 빠진 이후에 분비물 양이 늘어났습니다. 그냥 투명색이라 별 생각없이 지내다가 최근 4개월간 생리전 자연스럽게 나오는 냉 그런게 아닌 속안에 뭔가 꽉 차있는 느낌의 불편함이 있었어요. 속옷에 묻어나는 분비물은 투명하고 냄새나 통증, 가려움, 발진은 전혀 없는데 속 안이 찝찝해서 손 닦고 삽입해보면 크림같은 느낌의 하얀 분비물이 손가락에 *가득* 묻어나오곤 합니다. 참다가 기일 지난후에 세척겸 삽입하면 점성있는 약간 노란끼 도는 분비물과 하얀 분비물이 같이 묻어나오기도 하구요. 유독 배란예정기일, 생리전에 이럽니다.. 손에 묻어나오는 거에도 코를 아주 쳐박듯 가깝게 대야 비릿한내가 희미하게 겨우 맡아지고 찝찝하기만 할 뿐 아무런 증상없이 이런 분비물이 안에만 있으니 부인과에서도 성경험이 없어서 가려움이나 통증 동반 될 때 다시 오라고만 해요. 사진상은 좀 덜하긴한데 저래요..증상이 칸디다질염 인지 여쭤봅니다..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성 고민질염혹시 제가 칸디다 질염 일까요? 조금 가려움도 있고 분비물 색이 불투명한 하얀 분미물에 간혹 하얀 알갱이가 나오고 지금은 괜찮은데 아랫배도 조금 불편하고 소변도 자주 마려워요. 베란일이 지나면 연한 노랑 분비물이 생기면서 치츠 같이 늘어나기도해요
성 고민질염칸디다 질염 증상
성 고민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