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으로 처방 받은 약봉투에 '외1품목'이 적혀있어 혼란, 징코셀정과 메네스에스정이 같은 약인가요?
돌발성난청으로 두군데에서 약을 받았는데, 두번째 병원에서 첫번째 처방 약봉투를 보고 추가해서 줬는데, 징코셀정이 약봉투에 "외1품목"으로 적혀있는 바람에 메네스에스정을 또 주셨는데.. 징코셀정, 메네스에스정이 같은 약인가요? 비슷해보여서 두중에서 한개만 먹을까 해서요..
돌발성난청으로 두군데에서 약을 받았는데, 두번째 병원에서 첫번째 처방 약봉투를 보고 추가해서 줬는데, 징코셀정이 약봉투에 "외1품목"으로 적혀있는 바람에 메네스에스정을 또 주셨는데.. 징코셀정, 메네스에스정이 같은 약인가요? 비슷해보여서 두중에서 한개만 먹을까 해서요..
제가 귀가 갑자기 확 먹먹해지면서 삐이이 하는 게 연속적으로 일어나면서 잘 안 들리다가 5분 내에 다시 회복되어 잘 들리긴 합니다. 또 귀가 살짝 찌르는 느낌으로 아팠는데, 혹시 돌발성 난청일까요? 의심돼서 일단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처방은 덱시파인정(해열, 소염, 진통제) 세플러캡슐(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무코란정(위염, 위궤양 치료제) 에펙신이용액(퀴놀론계 항생제, 귀에 액체로 넣었다 빼는 거 이렇게 받았습니다. 복용하는 게 좋을까요? 제 상황상 확실히 돌발성 난청이 아니라면 안 쓰려구요. 항생 계열 약품은 한 번 들어가면 처방받은 건 다 써야 하는 거로 알고, 내성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력을 영영 잃을까 무섭네요 ㅠ 번외로 기본 이명은 어릴 때부터 있었습니다. 다만 저 때 확 먹먹해지면서 갑자기 삐 하는 게 연속적으로 일어났었어요.

6개월 전쯤 양쪽 귀에 저음형 돌발성 난청이 와서 두달간 약을 먹었었는데 (검사 후 메니에르일수도 있다고 설명 들었어요) 5일전 코로나를 확진받은 후 이명이 몇번 반복되더니 귀가 조금 먹먹하고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것 같아요 난청은 병원을 바로 가야 한다던데 당장 주말이고 공휴일이라 병원이 모두 휴무여서요 ㅠㅠ 다음주 화요일에 병원을 가도 될까요? 전에 이비인후과에서 처방받았던 테그레톨정 알게나정이 있는데 이게 이럴때 써도 되는 약인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17살인 한 고등학생입니다. 대략 10분 전에 갑자기 한 쪽 귀에서만 이명 소리 즉, 삐 소리가 들려 그것에 대해 궁금해져 검색을 해보았는데 돌발성 난청이라는 글이 제일 많이 나왔습니다. 기사를 봐서 그런 지 귀와 바깥쪽이 진공 상태처럼 뭔가 되어 있는 느낌이 듭니다. 혹시 이거 돌발성 난청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