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4세대 항체항원 검사 결과 음성, 안심해도 될까요?
의심관계 32일차 HIV ag/ab 4세대 항체항원 검사 에서 0.21의 수치로 음성 판정을 받았어요 4세대 항체항원 검사는 4주만 넘어도 90%가 넘는 정확도를 가진다고 들었는데 안심해도 됳까요 + 4세대 항체항원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고 양성전환이 된 사례가 국내에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의심관계 32일차 HIV ag/ab 4세대 항체항원 검사 에서 0.21의 수치로 음성 판정을 받았어요 4세대 항체항원 검사는 4주만 넘어도 90%가 넘는 정확도를 가진다고 들었는데 안심해도 됳까요 + 4세대 항체항원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고 양성전환이 된 사례가 국내에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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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4세대 항체항원 검사는 감염 후 4주가 지나면 90% 이상의 높은 정확도로 HIV 감염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의심 관계 32일차에 음성 판정을 받으셨다면, 대체로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HIV 감염 시 항체가 형성되는 기간인 6~12주 정도에 검사를 받으면 에이즈 검사에서 양성여부를 확인할 수 있지만 항체 형성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 12주 이전에 에이즈 검사를 받으면 HIV에 감염되었더라도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수 있다고 해요. 따라서 최종 확신을 위해서는 노출 후 3개월(12주)가 지난 후에 재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국내에서 4세대 항체항원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고 양성으로 전환된 사례에 대한 구체적인 통계는 공개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례는 매우 드물며, 대부분의 경우 초기 검사에서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시다면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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