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고 걸쭉한 냉이 나와서 여성청결제 사용 중단해야 할까요?
막 웃고있는데 갑자기 노랗고 약간 걸쭉?한 냉이 나왔어요. 냄새는 그냥 뭔가 희미한 냄새였어요. 최근에 달라진건 여성청결제를 새로 쓰기로 시작한거랑, 새로운 썸남 2명정도와 유사성행위(삽입안함)/삽입시도했다가 안함 정도로 끝났다는 특징정도예요. 그리고 업무로 좀 피곤한 상태이기도했구요. 이전에도 여성청결제나 세척을 자주해서 오히려 가렵고 그런 적이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잘 모르겠어요. 평소 자주 말려주는데 그냥 가만히있다가 울컥하고 나온적은 처음이라 글 올려요. 성병의심으로 병원 바로 가야하는 수준인건지 컨디션 조절하며 여성청결제 사용 중단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