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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항생제 복용 후 설사가 지속되어 여행 일정이 걱정되시는 상황이 불편하실 것 같아요.
항생제 복용으로 인한 설사는 장내 유익균까지 감소시켜 발생할 수 있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항생제를 중단하셨음에도 설사가 계속된다면, 단기간 지사제 사용은 가능합니다.
트리메부틴말레산염과 로프민캡슐을 여행 기간 동안 단기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으나, 장기간 사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다만 항생제로 인한 설사 중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 감염으로 인한 설사일 경우에는 지사제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행 전에 가능하시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여행 중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요구르트 등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혈변, 고열 등의 추가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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